옛길소개삼남길화성효행길

삼남길

제6길화성효행길(배양교 ~ 세마교)

아버지 사도세자를 향한 정조의 효심이 깃든 길!
배양교부터는 화성시로 접어듭니다. 황구지천변의 들판을 따라가면 용주사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사도세자를 위한 정조의 마음이 깃든 용주사는 화성을 대표하는 사찰입니다. 용주사에서 다시 남쪽으로 독산성을 바라보면서 길을 재촉하다보면 세마교에 도착하게 됩니다. 코스 자체는 짧은 편이지만 용주사에서 버스를 타고 갈 수 있는 융·건릉에도 무척 훌륭한 도보길이 있으므로 잠시 짬을 내어 꼭 한 번 가보시길 권합니다.
소요시간
1시간 50분 (6.8km)
  • 배양교
  • 용주사
  • 화산저수지
  • 신한미지엔 아파트
  • 세마교
  • 스탬프
    용주사
  • 난이도
  • 택시
    GG콜택시
    1688-9999
이용가능한 화장실
①용주사
대중교통
  • ● 주요 버스노선 용주사 : 44, 50번
    신한미지엔아파트 : 25, 25-1, 25-2, 1551번
    세마교(뱅뱅이) : 25, 25-1, 25-2번
문화재 안내
  • 용주사 (용주사 동종 국보 제120호)

    용주사는 정조가 현륭원을 조성하면서 함께 세운 절입니다. 그리고 “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 나빌레라”라는 구절로 유명한 조지훈의 시 ‘승무’의 무대가 되기로 하였습니다. 템플스테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색다른 체험을 할 수도 있는 곳입니다.

상세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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