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길소개삼남길진위고을길

삼남길

제9길진위고을길(맑음터공원 ~ 원균장군묘)

평택의 옛 중심이었던 진위고을을 지나는 길!
맑음터공원에서 야막리 쪽으로 내려오면 평택시 진위면으로 접어듭니다.
진위현 관아가 있었던 진위면사무소나 진위천 인근의 풍광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진위향교에서 옛 진위현의 위세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습니다. 진위천을 건너 계속 길을 가다보면 ‘흰치고개’라고 불렸던 소백치와 대백치를 지나게 됩니다. 흰치고개를 지나면 내리저수지 인근에 위치한 원균장군묘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소요시간
4시간 50분 (17.4km)
  • 맑음터공원
  • 진위면사무소
  • 진위향교
  • 흰치고개 쉼터
  • 원균장군묘
  • 스탬프
    진위향교
    원균장군묘
  • 난이도
  • 택시
    GG콜택시
    1688-9999
이용가능한 화장실
①맑음터공원   ②진위면사무소   ③진위향교   ④흰치고개 쉼터   ⑤원균장군묘
대중교통
  • ● 주요 버스노선 맑음터공원(원동초교-상행/제일교회 앞-하행) : 301, 5300, 5300-1번
    진위면사무소 : 27, 29번
    원균장군묘(내리) : 7-3, 7-4, 7-7번
  • ● 지하철 맑음터공원 : 1호선 오산역
    진위면사무소 : 1호선 진위역
문화재 안내
  • 진위향교 대성전 (경기도문화재자료 제40호)

    현재 진위향교에는 대성전과 명륜당, 동·서재, 내·외삼문 등이 잘 남아있습니다. 대성전은 본디 중국과 우리나라의 유학자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 그 중에서도 진위향교 대성전은 18세기의 건축기법을 잘 보여준다는 점에서 문화재적 가치가 높습니다.

  • 원균장군 묘 (경기도기념물 제57호)

    임진왜란 발발 당시 경상우수사였던 원균은 이순신과 함께 합포, 적진포, 사천 등지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1597년 이순신의 뒤를 이어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었지만 칠천량에서 전라우수사 이억기, 충청수사 최호 등과 함께 전사했습니다. 임진왜란이 끝난 후 조정에서는 그를 선무1등공신으로 봉했습니다.

상세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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