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길

제7길독산성길(세마교 ~ 은빛개울공원)

독산성에 올라 주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길!
세마교를 지나면 독산성에 오르게 됩니다. 임진왜란 당시 왜군을 물리친 권율 장군의 이야기가 내려오는 독산성에서는 주변을 한눈에 살필 수 있습니다. 독산성의 또 다른 자랑, 백제고찰 보적사와 삼림욕장을 지나서 계속 길을 가다보면 금암동 고인돌 공원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금암동 고인돌은 한강 이남에서 처음 발견된 고인돌로 문화재적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소요시간
2시간 (7.2km)
  • 세마교
  • 보적사
  • 동탄어린이천문대
  • 고인돌공원
  • 은빛개울공원
  • 스탬프
    독산성
  • 난이도
  • 택시
    GG콜택시
    1688-9999
이용가능한 화장실
①독산성 산림욕장   ②보적사   ③오산휴게소   ④고인돌공원
대중교통
  • ● 주요 버스노선 세마교(뱅뱅이) : 25, 25-1, 25-2번
    은빛개울공원(세교13단지) : 1311, 8, 201-1, 200, 200-1번
  • ● 지하철 보적사 : 1호선 세마역
문화재 안내
  • 독산성·세마대지 (사적 제140호)

    우물이 없어서 마실 물이 부족할 것이라고 생각한 일본군이 성을 포위하자 권율 장군은 말에 쌀을 부어서 물이 많은 것처럼 꾸몄고 이를 본 일본군이 도망쳤다는 임진왜란 때의 이야기가 남아 있습니다.
    야트막하지만 주변에 높은 산이 없어서 주변 경관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 궐리사 (경기도기념물 제147호)

    공자를 모신 사당으로 정조의 명에 따라 세워진 곳입니다. 공자를 모신 사당 중에서 국가에서 세운 것은 이곳이 유일합니다. 수준 높은 유교 문화를 만들고자 했던 정조의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 맑음터공원

    오산 시민들의 휴식처인 맑음터공원은 본래 쓰레기 매립장이었지만, 오산시가 2005년부터1365억 원을 들여 매립장 자리에 공원을 조성하고 ‘맑음터공원’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맑음터공원에는 인라인 스케이트장, 농구장, 배드민턴장 등이 갖춰져 있고, 자연형 폭포, 생태연못 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오산시의 랜드마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76m 높이의 전망대인 에코리움은 맑음터공원 주변의 경관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오산시의 명소입니다.

상세 노선도
GPS 다운받기

경기옛길

메뉴
전체메뉴